[전체] 반려견 멘탈케어 방법2023-05-22BARFDOG BLOG.12
반려견 멘탈케어 방법
반려견이 슬퍼하거나 불안해 보이는 모습을 보인 적 있으신가요?
반려견들은 갑작스러운 환경의 변화나 과거 경험으로 인해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반려견 멘탈을 케어 해주는 것은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반려견이 특정한 감정으로 인해 어떤 습관이나 행동이 발생하는지 파악할 수 있으면
반려견의 요구를 이해하고 보살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려견들의 멘탈에 영향을 주는 감정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감정에 빠져 있다면 우리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걱정(불안감)입니다.

불안한 성향을 가진 반려견이라면, 집을 옮기거나 다른 반려동물,
아기를 집에 데려오는 등의 환경의 큰 변화가 불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반려견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의 방법에 맞게 환경을 설정하기 때문입니다.
불안감을 느끼면 식욕 감소, 낑낑 대는 소리, 짖기, 서두르기,
이전엔 하지 않았던 뜯거나 부시는 행동을 통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소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 또한 스트레스의 신호입니다.
보호자가 도울 방법
적절한 훈련은 반려견이 침착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환경이나 생활방식을 갑자기 바꾸는 것보다 가능한 점진적으로 변화를 도입하여
적응할 시간을 갖도록 최선을 다해주세요.
그래도 만약 큰 변화를 겪어야 한다면 평소보다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두 번째는 슬픔입니다

반려견은 보호자, 같이 사는 반려동물 모두에게 매우 애착을 갖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같이 살던 가족이 떠난다면, 식욕도 떨어지고, 무기력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울감으로 인해 긴장감도 생길 수 있고, 큰 위협을 받지 않아도 공격성을 보이기도 해요.
보호자가 도울 방법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주세요.
산책하도록 격려해주고 많이 아껴주고 위로해주세요.
반려견의 친숙한 공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반려견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시간이 흘러 괜찮아 질 것입니다.
세 번째. 지루함입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혼자 지내다 보면, 지루해하고 그 감정이
파괴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반려견을 정신적으로 자극 시켜주면 전반적으로 문제가 줄어들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정신적 자극은 단순히 운동하고 동물하고 노는 것 이상입니다.
반려견에게 정신적인 활력을 주기 위해서는 할 일을 주어야 해요.
여러 시간 동안 반려견을 혼자 두는 경우에는 노즈워크와 같은 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호자가 도울 방법
반려견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백색소음이나 클래식과 같은 음악을 틀어 놓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산책을 시켜주고, 반려견이 하루 종일 혼자 집에 있었다면,
집에 돌아온 직후에 게임을 하거나 약간의 훈련으로 자극을 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려견에게 집중할 무언가를 주고 목적을 부여하기 위해 간식을 들고
“앉아”와 같은 훈련을 가르치는 일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네 번째 공격성

반려견이 다른 강아지를 보고 겁을 주거나 화를 낸다면,
그 상황이 반려견들에게 불안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호자가 반려견을 입양했고, 반려견이 과거에 공격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으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감정 모두 공격적인 행동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도울 방법
반려견에게 세심한 주의를 보여야 하고, 만약 반려견이 그 상황을 즐기지 못하면
공격적으로 변하기 전에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제대로 치유되지 않은 반려견에게 그 상황을 강요한다면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반응의 상황이나 초기 징후를 안다면 확대되기 전에 신속하게 행동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인지기능의 저하

노년기에 접어들면 인지기능이 저하됩니다.
반려견이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보호자가 확실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반려견이 나이가 들면서 더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드문 일 이 아닙니다.
종종 수면에 어려움을 겪거나, 구석에 갇히는 등의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도울 방법
음식과 침대를 같은 장소에 보관하고 일상이나 환경을 크게 변경하지 마세요.
항상 건강한 식단을 급여해주시고, 보충제도 고려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메가-3는 뇌 건강뿐만 아니라 다른 장기들 건강을 유지 해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카카오톡 ID '바프독' 또는 바프독 홈페이지 메세지 또는 네이버 톡톡 메세지 등을 통해 문의 주세요.
확인 후 답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아이들의 사료가 아닌 음식을 만드는 바프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o more feed, Dogs want food.
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clipartkorea